쥐띠랑잘맞는띠 상극 총정리
쥐띠랑잘맞는띠 상극 총정리
최근 사회적으로 토정비결 및 띠궁합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 입니다. 알고보면 꽤나 맞아떨어지는게 많은 이유이기도 하지요.
여러분의 띠는 어떻게 되시나요? 쥐띠 이신가요? 그렇다면 다행입니다. 오늘은 쥐띠랑잘맞는띠 쥐띠와 상극인띠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꼭 연인관계, 부부관계가 아니더라도 대인관계에서도 띠궁합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럼 바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쥐띠랑잘맞는띠
쥐띠랑잘맞는띠 에 대해서 알아보기 전에 먼저, 쥐띠가 보통 가지고 있는 특징을 알아보아야겠지요.
보통 쥐띠는 뒤끝없는 성격에, 꽤나 성실한 편에 속하는 띠라고 합니다. 그리고 보통 온순한 성격이 많다고 하지요.
그러나 모든 띠 중에서 가장 이기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럼 대게 성실하고 온순한 쥐띠와 잘맞는띠는 어떤 것인지 본격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쥐띠랑잘맞는띠 중 가장 띠궁합이 최고로 나오는 것은 바로 원숭이띠 입니다.
보통은 소띠로 알고 계신분들이 많은데요. 요즘은 또 그렇지도 않습니다. 세상이 변하니 띠궁합도 많이 변했거든요.
원숭이띠는 보통 쥐띠와 꽤나 반대적인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조금은 성실하지 않지만 남을 위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는게 원숭이띠의 특징이니 말이지요.
그러한 연유로 쥐띠와는 상호보완적인 존재로 쥐띠랑잘맞는띠 라고 합니다. 보통 연인관계이나 부부관계에서 가장 좋은 띠궁합을 보인다고 합니다.
쥐띠랑잘맞는띠 중 두번째로 어울리는 띠는 여러분도 잘 아시는 소띠 입니다.
소띠는 연인이나 부부관계로의 띠궁합으로는 평범하나, 사업상의 파트너나 교우관계로서의 띠 궁합으로는 최고로 친다고 합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12간지 경주에서의 스토리를 보면 두 띠가 상극일것처럼 생각하기 쉬운데 그렇지도 않습니다.
소띠는 쥐띠의 이기적인 면을 잘 케어해줄 수 있는 띠이기에 사업상의 파트너로는 가장 적합한 띠궁합을 보인다고 하네요.
세번째로 쥐띠랑잘맞는띠 는 바로 용띠 입니다. 짤막상식으로 말씀드리자면 12지신 중 유일하게 용만 상상속의 동물인건 생각해보시지 못했을 겁니다.
그만큼 용띠는 다른 띠들과 상극을 이루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띠 궁합가들에 따라서 의견이 많이 분분합니다. 용띠는 쥐띠를 잡아먹는 띠라고 풀이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는 조금 잘못된 궁합 해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잡아먹는다기 보다는 쥐띠와 용띠가 융화되기 위해서는 쥐띠가 용띠에게 많은 것을 양보해야하기 때문입니다. 보통의 쥐띠는 이기적인 부분이 강해서 용띠와 어울리기 힘들지만, 그 부분을 극복한다면 최고의 띠궁합으로 선별되기도 합니다.
쥐띠랑 상극인띠
쥐띠와 최고로 상극인 띠는 바로 뱀띠 입니다. 대충 상상이 가는 조합이기도 하지요. 토정비결에 나와있는 그대로로 읊자면, 서로가 서로의 생명줄을 끊는 인연이라고 합니다.
보통 연인이나 부부로 발전한다면, 서로가 서로를 원망하고 증오하는 사이가 될 것이라고 하네요. 이는 몇년 몇월생을 떠나 쥐띠와 뱀띠는 상극 중에 상극이라고 합니다.
쥐띠와 상극으로 어느 띠궁합가들도 인정하는 닭띠 입니다. 보통 연예시절에는 쥐띠와 닭띠만큼 죽고 못사는 커플도 없습니다. 서로 눈에 콩깍지가 가장 씌이기 높은 띠가 바로 쥐띠와 닭띠 입니다.
그러나 보통은 결혼직전 대부분 헤어지게 되며, 결혼해서도 생활이 순탄하지는 않습니다.
쥐띠랑잘맞는띠 가 아닌 상극인 띠중 조금 애매한 축에 속하는 띠가 바로 개띠 입니다. 솔직히 쥐띠가 개띠를 만나는 것은 손해볼것은 없습니다.
띠궁합으로 풀이를 하자면, 개띠는 일방적으로 쥐띠에게 희생할 팔자라고 합니다. 그리고 개띠는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 쥐띠에게 물려주고 먼저 떠나게 된다고 합니다.
어떻게 보면 쥐띠의 입장에서는 그저그런 띠궁합이겠으나, 만약 사랑하는 사람이 먼저 떠나는 것이라면 상극인띠가 맞는 것이겠지요.
지금까지 쥐띠랑잘맞는띠 와 쥐띠랑상극인띠 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12지신의 모두를 비교하는것 너무 글이 길어질 것 같아 잘맞는띠와 상극인띠 3가지씩만 정리했습니다.
더 자세하게 띠별 궁합을 알고 싶으시다면, 제 블로그에 무료로 자세하게 볼 수 잇는 곳을 남겨두니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